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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남긴 용비늘을 찾다!
2007-07-24 5912

암수 용이 사랑하며 승천한 하트폭포,

초록빛 투명한 물, 신비로운 용추폭포!

용이 승천하면서 남긴 용비늘 자국!

  깎아지른 암봉과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는
  대야산 제일의 명소는 단연 문경 8경의 하나인 용추계곡이다.
  용추계곡의 비경인 용추폭포.
  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아 기우제를 지냈다는 용추폭포는 그야말로 대야산의 명물이다.

  암수 두 마리 용이 승천한 곳이라하여 용추폭포라 불린다고.
  층층이 이룬 탕이 하트 모양의 원통형 홈에서 극치를 이루는데...
  그 기묘한 모습에 사람들의 탄성이 절로~! 절경 중의 절경을 자아낸다.

  늘 초록빛 투명한 물이 넘쳐흐르고 있어 신비감을 자아내는 곳.
  용 두 마리의 사랑이 낳은 어린자식과도 같은 웅덩이.
  정말일까?
  바로 그 때! 주변 바위에서 옛날 용이 승천하면서 남긴 용비늘 자국 발견!(믿거나 말거나)
  드디어 용의 흔적을 찾은 셈이다.
  용추폭포 아래로 내려가 용추폭포를 올려다보니,
  물줄기가 바람에 날리듯 희미하게 떨어지는 광경과 함께 용추계곡물소리가 청량감을 실어나른다.

/애니애드

보너스) 경북 문경과 충북 괴산 일대에 걸쳐 있는 대야산 산행 

  빼어난 암릉들이 이어져 조망이 좋고 특히 산의 동쪽과 서쪽으로 계곡이 깊어 여름산행에 제격인 곳이다.
  널리 알려진 선유동 계곡에는 여름 피서객들이 붐비는 데 반해, 
  산꾼들이 자주 찾는 코스는 계곡과 능선을 잇는 산길이 잘 정리된 용추계곡 코스이다.

  산행코스는 문경 가은읍 완장리 벌바위마을에서 출발해 용추폭포를 거쳐 다래골~밀재~정상으로 오르는 길과 피아골~정상, 또는 피아골~촛대봉~정상으로 오르는 방법이 있다.
  벌바위마을을 들머리로 용추계곡~월영대~다래골~밀재~정상으로 올라 피아골로 내려오는 약 9km의 코스를 많이 이용하며, 약 5시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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