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뉴스
수옥폭포의 우정을 보라!
2007-07-30 5166

 

수옥폭포에서 우정 느끼다!

  깎아지른 절벽과 쉼없이 흐르는 3단 폭포가 만났다. 폭포수는 암반을 거스르는 듯 하지만 결코 암반을 삼키지 않는다. 암반은 물줄기를 흩어 뿌릴 뿐 거스르지 않는다. 서로가 자신을 뽐내는 듯 하지만 왠지 우정을 나눈다는 생각이 든다. 숲을 가르는 하늘에 안개가 자욱하다. 신선을 부르는 듯한 묘한 분위기. 쾌활한 폭포와 조용한 소. 이들도 역시. 자연의 어울림 속에 호젓한 수옥폭포가 되다.

/애니애드

 

용이 남긴 용비늘을 찾다!
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로그인